
01 / 시공사례
화이트도어 붙박이장리폼 사례는 천장 가까이까지 올라간 화이트 도어를 손잡이 없이 이어 벽면을 정리한 현장입니다. 가는 줄눈으로 도어 사이가 나뉘어 벽면이 한 덩어리처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시공 후 구성
사진에서는 키가 큰 화이트 도어 다섯 짝이 벽면을 따라 나란히 서 있습니다. 가장 왼쪽에는 폭이 좁은 도어와 아래쪽 작은 도어가 따로 나뉘어 있어 수납 크기에 변화를 줍니다.
도어 사이의 줄눈이 가늘고 손잡이가 눈에 띄지 않아 벽면이 단정하게 이어집니다. 바닥은 밝은 우드 톤이라 화이트 도어와 잘 어울립니다.
손잡이 없는 면 도어를 고를 때
손잡이가 보이지 않는 구성은 인상이 깔끔한 대신 여닫는 방식에 따라 사용감이 달라집니다. 어느 방식을 쓸지는 도어 크기와 하루 사용 횟수를 고려해 정합니다.
화이트 도어는 오염이 눈에 잘 띌 수 있어 표면 마감과 관리 방법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점
벽면 폭과 천장 높이에 따라 도어 장수와 폭이 달라집니다. 도어 수를 늘리면 줄눈이 많아지고, 줄이면 도어 한 짝이 커져 무게가 늘어납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비슷한 구성이 가능한지 먼저 안내합니다.
- 도어 장수와 한 짝의 폭
- 여닫는 방식과 사용 빈도
- 바닥과 천장 마감과의 간격


